ABOUT ME

여행과 사진, 음악과 음식, 그리고 전자제품을 좋아하는 취미만 많은 평범한 대한민국 20대 남자.

사소한 것을 사소하게 즐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먹는 것도, 만드는 것도 즐깁니다. 더운 날도, 추운 날도 나름의 맛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 낯선 것과 마주하는 것을 즐깁니다.

언제나 새롭게, 지루하지 않게 살고 싶습니다.

카메라는 후지필름 사용하고 있습니다.  뷰파인더를 들여다 보며, 사진 찍는 행위 자체가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