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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슬픈 외국어

오랜만에 붙든 ‘책’ 전문 서적이나 기술 문서, 뉴스 등 정보를 전달하는 글 이외에 글을 읽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 조차 나지 않는다. 분명 어렸을 적에는 책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이야기가 있는 책은 어떻게 읽어야 되는지, 어떻게 읽었었는지 조차 먼 느낌이다. 작년 겨울,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