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이토큐에몬 호지차 타카라 카오리

우지 차 (宇治茶) 작년 가족 여행으로 교토를 갔을 때, 교토 바로 옆에 있는 우지(宇治)에 간 적이 있다. 세계 문화유산인 뵤도인(平等院)으로 유명한 우지시는, 차가 아주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일본 사람들은 차들을 좋아한다. 편의점에만 가도 우롱차나 호지차, 녹차가 즐비한 차 문화가…

FOOD

숙이 호두파이

숙이 호두파이 지나다니면서 항상 궁금했던 가게였다. 호두파이만 파는 가게가 이런 일산 주택가에 있는게 신기했고, 손님이 있는 걸 본 적이 없어서 신기했고, 또 안 망하고 고 내가 지나다닌 지난 4년간 계속 영업하는 가게였기 때문이다. 옆 동네인 풍동에 살다가 올해 식사동으로…

GADGET

Macbook Air 13″ 2011 Mid

Apple MacBook Air 13″ (2011 Mid) 참 지금 와서 포스팅하는 것도 이상한, 어느 덧 6년차가 되어가는 친구이다. 샌디브릿지 모바일 프로세서가 장착되어 있는 Apple의 MacBook Air 2011년도 모델이다. 키보드에 문제가 있어서 좌측 옵션키가 계속 눌려 있는 것으로 인식 되는 문제가…

FOOD

Glenmorangie Original 10 yrs

GLENMORANGIE ORIGINAL TEN YEARS OLD 오랜만에 포스팅이다. 최근에 뭔가 쫒기는듯 사는거 같다. 지금 현재 새로 이사한 자취방에 인터넷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관계로 계속 포스팅을 못 하는 중이다. 이것 저것 포스팅거리 모아두기는 했지만, 임시글만 깔짝깔짝 걸어두는 중이다. 남의 인터넷으로…

Chadoney Bottle
FOOD

Kirkland Signiture Sonoma County Chadoney 2014

첫 미국 와인 코스트코의 자사 브랜드 커클랜드 시그니처 라벨의 소노마 카운티 샤도네이 2014 (Sonoma County Chadoney 2014) 이다. 판매 가격은 1299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별 생각 없이 요리에 화이트와인이 필요해서 적당해 보이는 샤도네이 와인을 한 병 사왔는데, 그것이 이 녀석이다.…

villa M Romeo
FOOD

villa M Romeo

서론 villa M의 Romeo 이다. 요리용으로 대충 쓸 레드와인 하나 장보러 나간 어머니께 부탁드렸더니, 사오신 당황스러운 물건이다. 아마 만원 정도 주셨을 텐데, 요리용으로 쓰긴 너무 단 와인이라 그냥 구석에 두고 존재를 잊고 있었다. 아무리 저렴한 와인이어도 버리긴 아깝고, 내용물이…

FASHION

Barker Burford

오랜만의 구두 구매 발이 큰 사람은 신발 하나 사려고 하면 언제나 피곤하다.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동양계 나라에서는 다 힘들 것이다. 운동화는 295~300mm, 구두는 UK 10~10.5, EU 44. 구두 뿐만이랴. 몸이 크면 셔츠나 자켓 뭐 하나 편한게 없다. 자켓은 이탈리아…

FOOD

Coffee Collective – El Desarollo

 El Desarollo. Hulla, Columbia 저번에 Coffee Collective에서 같이 배송된 녀석이다. 뜯어서 먹어본지는 오래됬는데, 포스팅을 잊고 있었다. 전체적인 인상은 전에 포스팅한 Finca Buena Vista랑 비슷하다. 같은 로스터리에서 배송된 원두 답다. 패키징부터 동일하다. 라벨 인쇄 질이 좀 더 좋으면 좋겠다. 글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