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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슈만과 클라라 싱글 오리진 블렌드

슈만과 클라라 싱글 오리진 블렌드 (포스팅은 4월 중순에야 하지만 글을 작성한 것은 3월 말 쯤입니다. 요새 바빠서 사진이랑 메모만 해두고 글이 밀리고 있습니다.) 경주에서 유명한 로스터리 카페 슈만과 클라라 의 싱글 오리진 블렌드이다. 경주에 일이 있어 다녀온 친구에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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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a Yoichi Sherry & Sweet

NIKKA YOICHI SHERRY & SWEET 余市 일본에서 위스키를 만들고 있는 회사는 몇 군데가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잘 맞는 회사는 바로 이 닛카이다. 그 중에서도 싱글몰트는 몇 종류가 나오지만, 접하고 마셔본 것은 요이치(余市)뿐이다. 요이치는 홋카이도에 있는 요이치 증류소에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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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morangie Original 10 yrs

GLENMORANGIE ORIGINAL TEN YEARS OLD 오랜만에 포스팅이다. 최근에 뭔가 쫒기는듯 사는거 같다. 지금 현재 새로 이사한 자취방에 인터넷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관계로 계속 포스팅을 못 하는 중이다. 이것 저것 포스팅거리 모아두기는 했지만, 임시글만 깔짝깔짝 걸어두는 중이다. 남의 인터넷으로…

Chadoney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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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kland Signiture Sonoma County Chadoney 2014

첫 미국 와인 코스트코의 자사 브랜드 커클랜드 시그니처 라벨의 소노마 카운티 샤도네이 2014 (Sonoma County Chadoney 2014) 이다. 판매 가격은 1299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별 생각 없이 요리에 화이트와인이 필요해서 적당해 보이는 샤도네이 와인을 한 병 사왔는데, 그것이 이 녀석이다.…

villa M Ro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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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 M Romeo

서론 villa M의 Romeo 이다. 요리용으로 대충 쓸 레드와인 하나 장보러 나간 어머니께 부탁드렸더니, 사오신 당황스러운 물건이다. 아마 만원 정도 주셨을 텐데, 요리용으로 쓰긴 너무 단 와인이라 그냥 구석에 두고 존재를 잊고 있었다. 아무리 저렴한 와인이어도 버리긴 아깝고, 내용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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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Collective – El Desarollo

 El Desarollo. Hulla, Columbia 저번에 Coffee Collective에서 같이 배송된 녀석이다. 뜯어서 먹어본지는 오래됬는데, 포스팅을 잊고 있었다. 전체적인 인상은 전에 포스팅한 Finca Buena Vista랑 비슷하다. 같은 로스터리에서 배송된 원두 답다. 패키징부터 동일하다. 라벨 인쇄 질이 좀 더 좋으면 좋겠다. 글자가…

Finca Buena Vista Package Zoo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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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Collective – Finca Buena Vista

Coffee Collective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커피 로스터리이다. 우리 집은 여기의 커피를 구독하고 있다. 질 좋은 커피를 직거래로 구입하여 로스팅하는 세계적으로 제법 유명한 로스터리이다. 구독한지 반년 정도 되었는데, 매달 만족스러운 질의 원두를 받고 있어 만족하고 있다. 매달 미국달러로 33달러를 지불하면,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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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kland Signature Tawny Port 10 yrs & Isigny St. Mere French Brie

코스트코에 갔다가 단돈 2만원에 판매하고 있는 포트 와인을 보고 지나칠 저와 제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충동적으로 구매하고, 덤으로 안주로 사온 친구가 이 브리치즈입니다. 치즈 좋아하지만 혼자서 먹기엔 많아서, 항상 눈독만 들이고 구매한 적은 없었는데, 이번엔 혼자가 아니기 때문에 구매할 수…